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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TV] 외교부 "3월 15일 한미 FTA 발효"

정치 2012/02/22 09:40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다음달 15일 한미 FTA가 발효합니다.

오늘 밤 8시 외교통상부는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달 15일 한미 FTA가 발효하도록 미국 측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은 미국 시애틀에서 최석영 FTA 교섭대표와 웬디 커틀러 미 무역대표부 대표보와 가진 한미 FTA 이행준비상황점검 회의에서 발효를 위한 합의 사항을 점검하고 발효일을 다음달 15일로 합의했다는 내용의 외교 공한을 교환했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 | 외교통상부)
"발효 일자를 오는 3월 15일로 합의하였다는 외교공한을 주한 미국대사관 실무자가 외교통상부를 방문하여 교환하였습니다."

박 본부장은 세계 최대 선진국 시장인 미국으로 우리 수출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것은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 | 외교통상부)
"섬유, 의류, 철강, 기계류, 석유·화학제품, 전기·전자제품, 자동차, 자동차부품 등 다양한 분야의 수출이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정부는 한미 FTA로 어려움을 겪게 될) 농축수산업과 취약 중소 제조업분야에 대한 지원 대책도 착실하게 이행해 나갈 것으로 믿습니다. "

박 본부장은 이어 지난해 국회에서 재협상 촉구결의안이 있었던 투자자 국가 소송제인 ISD와 관련해서는 협정 발효 90일 이내에 서비스투자위원회를 개최해 미국과 협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미 FTA는 지난 2006년 협상 개시 6년 만에, 그리고 지난해 11월 국회에서 비준 동의안을 처리한 지 3개월여 만에 공식 발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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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신천지 신문 아니다”

종교 2012/01/17 12:50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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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언론진흥재단에 등재된 13대 전국종합일간지 천지일보

[천지일보=송범석 기자] “천지일보는 신천지 신문이 아니다. 근거 없는 억측에 강력 대응하겠다.”

최근 천지일보 이상면 대표는 “제호가 유사해 천지일보를 신천지 신문이나 천도교 신문 등 특정종단이 배후에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이는 모두 근거 없는 억측”이라고 일축했다.

이 대표는 “천지일보의 天(하늘)은 높은 문화와 종교, 地(땅)은 사회를 일컫는 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본지 제호는 정신문화 회복에 기여하고자 범종교와 문화를 특화해 전국일간지로 발행되고 있는 천지일보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일부 개신교인들이 천지일보(뉴스천지)에 자신들이 이단시하는 신천지 기사가 실린다는 이유로, 천지일보를 신천지 신문으로 왜곡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로 인한 신문사의 피해가 커지고 있어 공식입장을 밝히게 됐다”고 경위를 말했다.

그는 “천지일보는 모든 종단 소식을 편견 없이 싣고 있다”면서 “교단 언론이 소속 교단이 이단시 한다는 이유로, 이슈가 되고 있는 종단 소식을 싣지 않는 것이 더 문제인데도 사실을 그대로 보도하는 천지일보를 배척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 대표는 일부에서 논란의 근거로 삼는 천지일보 창간 초기 ‘올댓뉴스’ 콘텐츠 유입과 관련해서도 답했다. 그는 “천지일보가 ‘범종교’를 특화하면서, 개신교 초교파 콘텐츠를 가지고 있던 올댓뉴스를 매입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댓뉴스 콘텐츠 매입 후 독자들로부터 해당 콘텐츠가 계속 유지되게 해달라는 요청이 쇄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천지일보는 다양한 사회적 지위와 종교를 가진 이사진이 각출한 비용으로 운영하는 법인으로, 척박한 언론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천지일보는 편견 없고 차별화된 기사로 시대를 깨우는 계몽지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음을 독자들이 인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천지일보를 편견으로 바라보던 기성교회 목회자들도 지금은 ‘천지일보만이 사실대로 기사를 쓴다’ ‘천지일보 기자만 거마비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인정하고 있다”며 개신교계 언론에 일침을 가했다.

천지일보는 한국언론진흥재단에 13대 전국일간지로 등재돼 있으며, 인터넷 신문 뉴스천지 연간 방문자는 2010년도 대비 300% 이상 성장했다. 또한 뉴스천지 월 방문자는 천만 명에 육박하는 등 급성장세로 주목받고 있다. 지면은 올해부터 주3회(월 수 금) 발행되고 있으며, 서울경기 지역 지하철과 국철 가판대에 배포 되고 있다.

천지일보는 2009년 9월 창간됐으며, 2010년도에 신생매체로는 전례 없이 많은 유료구독자를 확보했음이 지난해 ABC부수인증 과정을 통해 확인됐다. 2011년도 유료구독자는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

   
▲ 천지일보 온라인판 뉴스천지는 2009년 7월 15일 개국했으며 2010년 6월말 월 방문자 228만 명, 같은 해 12월 510만 명,  2011년 8월 720만 명을 넘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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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구식, 한나라당 탈당… “무고함 밝혀지면 돌아갈 것”

정치 2012/01/03 08:14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10353

[천지일보=임문식 기자]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이 ‘선관위 디도스 공격’ 사건과 관련해 2일 탈당 의사를 밝혔다. 비상대책위원회로부터 자진탈당을 권유 받은 지 1주일여 만이다.

최 의원은 이날 탈당 의사를 밝힌 글에서 “직원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무겁게 느끼고 감당해 나가려고 한다”며 탈당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도 자신의 연루 여부에 대해서는 “조상과 천지신명 앞에 맹세할 수 있다”며 끝까지 부인했다.

그는 “저를 공격하는 사람들도 이 사건에 제가 연루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결과적으로 저의 직원의 일 때문에 한나라당에 누를 끼친 것을 생각하면, 그 심정 형언할 길 없다”며 자신의 심경을 토로했다.

최 의원은 “이제 검찰에 출석하여 조사를 받음으로써 수사 과정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다했기에 떠날 때가 왔다고 판단한 것”이라며 “지금은 당을 떠나지만 무고함이 밝혀지면 돌아갈 기회가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해 향후 복당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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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근태 추모 미사, 명동성당서 열려

정치 2012/01/03 08:09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http://tv.newscj.com/view.html?idxno=1398



민주화 운동의 대부로 불렸던 故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추모 미사가 오늘(2일) 명동성당에서 열렸습니다.

미사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원혜영 민주통합당 공동대표,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등 정치인들과 신도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함세웅 신부는 “고인이 남긴 교훈을 되새겨 더 큰일을 이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함세웅 신부 |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이사장)
“김근태님이 이루신 좋은 일들을 우리가 껴안고 더 큰일들을 동지들과 후배들과 함께 이룩하는 것이 우리의 역사적 책무가 아닐까”

미사를 마친 뒤 고인의 뜻을 기리는 추모문화제도 이어졌습니다.

고 김근태 고문의 영결식은 내일 오전 8시 명동성당에서 거행되고, 시신은 마석 모란공원에 안장됩니다.

(영상취재: 이인호 수습기자 / 영상편집: 황금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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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TV] 박원순 서울시장, 새해맞이 시무식 열어

정치 2012/01/02 23:35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http://tv.newscj.com/view.html?idxno=1395



[천지일보·천지TV=김미라 수습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새해를 맞이해 ‘2012년 서울시 시무식’ 및 신년 인사회를 가졌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서울시 직원 3천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시무식에서 박 시장은 “서울시가 시민을 위해 의지할 언덕이 되겠다” 며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2012년 시정의 핵심목표로 사람과 복지 중심의 새로운 시정을 추진할 것을 밝혔습니다.

(녹취: 박원순 | 서울특별시장)
“2012년, 시정의 핵심목표는 사람과 복지 중심의 새로운 시정을 추진하는 일입니다.
이를 위해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권리로서 서울시민복지기준선을 시민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빈곤 사각지대의 생계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공공임대주택 8만 호 공급해 시민의 집 걱정을 덜어 드리며, 공공보육 인프라를 확대해 육아의 부담을 덜도록 돕겠습니다.
또한 대학생 학자금 부담을 완화하는 등 교육비 부담 없는 교육여건을 만들고, 사회적 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하여 청년에서 노인까지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드는 일에 진력하겠습니다.”

이어 박 시장은 세종홀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간부들과 건배를 나누며 새해의 포부와 결의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영상취재:김새롬,김미라/편집:김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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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병철 회장이 듣고 싶어했던 ‘종교와 신’ 에 답하다

종교 2012/01/01 19:41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원본 출처: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844

이병철 회장 “지구의 종말은 오는가”
이만희 총회장 “지구 종말 오지 않는다”

▲ 故 이병철 회장
[천지일보=강수경 기자] 삼성 창업주 故 이병철(1910 ~87) 회장은 1987년 타계 한 달 전 천주교 故 박희봉(1924~88) 신부에게 종교에 관한 24개항의 질문을 던졌다. 세상의 부귀와 권세 명예를 누렸던 그가 어쩌면 평생 가슴에 품고 있었을 질문은 종교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공감할만한 것이었다.

이 회장은 종교가 무엇인지, 왜 신은 악인을 만들었는지, 왜 인간은 고통을 당하고 사는지, 부자는 정말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인지, 왜 인류사와 성경의 역사가 다른지 등을 물었지만 생전에 답을 듣지 못하고 떠났다.

최근 차동엽(53, 인천가톨릭대 교수) 신부가 24년 만에 그 답을 책에 썼고, 중앙일보는 지난 12월 17일자에 이 내용을 대서특필했다. 중앙일보 기사가 나가고 며칠 후 올해 신천지말씀대성회를 통해 기독교계에 큰 반향을 일으킨 신천지예수교 이만희 총회장이 본지에 이병철 회장의 종교질문에 대한 답을 보내왔다.

어쩌면 생전에 이 회장이 가장 궁금해 했을 물음 ‘부자가 악인인가’라는 질문에 이 총회장은 한마디로 ‘그렇지 않다’고 답하고 있다. 그는 ‘물질의 부자가 악인이 아니라 스스로 만족해 하나님을 찾지 않는 마음의 부자가 곧 악인이요, 천국에 가지 못하는 것’이라고 답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지구의 종말이 오는가’도 물었다. 이에 대해 이 총회장은 한 마디로 ‘지구의 종말은 오지 않는다’며 ‘지구종말론’을 일축했다. 그는 ‘세인들이 말하는 지구가 멸망하는 종말이 오는 것이 아니라, 단지 부패한 세대가 끝나는 시대적인 종말이 오는 것’이라며 성경을 들어 근거를 제시했다. 그의 답은 ‘2012년 임진년에 지구에 종말이 올 것’이라는 수많은 예언가들의 주장을 뒤집은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이 총회장은 “24년 간 잠들어 있던 종교질문에 대한 정확한 해석”이라며 자신 있게 답을 제시했다. 가장 원론적이면서도 심오한 그래서 24년 간 아무도 답하지 못했던 질문에 대한 이 총회장의 답은 군더더기 하나 없이 명쾌하고 분명했다.

아래는 이 총회장이 친필로 쓴 답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24가지 종교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

●종교와 세상 정신

나는 영적 세계의 두 가지 존재를 알고 있으며, 그중 하나님의 소속들을 존경한다. 이와 같이 세상에서 인정하고 싶은 존재가 있으니, 석가와 남사고, 이병철, 성철스님이다. 그 이유는 솔직하니까.

이병철 씨가 질문한 것은 석가의 의문점과 같고, 고통으로 인해 종교 질문이 생각나게 한 것이다. 그러나 가장 가까운 자기는 알지 못했다. 석가와 남사고도 자기 아는 데까지만 말했다. 신을 말하기 전에 먼저 종교의 처음부터 알아야 한다. 누가 정답을 줄 것인가?(고전 2:10 참고)

1. 신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신은 왜 자신의 존재를 똑똑히 드러내 보이지 않는가?

답) 신을 증명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보는 것이다. 신이 자기를 드러내 보이지 않는 것은 신과 사람이 서로가 원수(적)가 되었기 때문이다. 신(영)은 두 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생명체인 창조주 하나님의 신이고, 하나는 피조물인 사악의 신이다. 각각의 신에게 분모(分母)의 신이 있고, 분자(分子)의 신이 있다. 사람에게 있는 신은 분자의 신이다. 사람은 신의 집과 같다.

신은 영(靈)이며, 혼(魂)은 생명이다. 신이 떠나도 혼이 있으면 살아 숨 쉬게 된다. 영과 혼, 이 두 가지가 다 떠나면 죽는다. 그러나 육체가 죽어도 영은 살아 있게 된다. 사람이 종교를 알지 못하면 신을 알 수 없다.

창조받은 피조물 곧 창조주의 분신인(행 17:29 참고) 사람(아담)은 생기로 생령이 되었다(창 2장). 여기에 피조물인 용의 악신을 더함으로 생령과 악령이 하나 되어 혼돈이 시작되고 불안과 고통이 있게 되어, 영혼이 떠나고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 흙이 된다(창 3장).

인간의 시조인 이 ‘사람(아담)’의 유전자로 태어난 사람이 지금까지의 지구촌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분신인 사람이 다른 신을 받아들임으로 생명을 이어 주는 분모의 신이 떠나게 되고, 있는 생명으로 살다가 죽는다.

이 원죄에 유전죄와 자범죄가 가중됨으로 죄가 커져 수명이 짧아지게 되었다(창 6:1~3, 시 90:10 참고). 생명에 사악이 들어옴으로 고통이 있고 죽음이 있다. 다른 신을 받아들임으로 죄가 되었고, 이 죄로 인해 거룩하신 생명의 신이 사람에게서 떠나가셨다. 이 분모의 신은 죄로 인해 사람에게 올 수가 없고, 사람도 죄 때문에 분모인 신에게 갈 수 없다. 이와 같이 하여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진 것이다.

확인 : 내가 꿈을 꾼다. 나에게서 나와 같은 영(신)이 멀리 나가 돌아다닌다. 돌아다니며 보고 듣는다. 내 육체의 혼은 죽지 않고 숨 쉬고 있다. 영(신)과 혼(생명)은 분리되어 있다. 나간 영은 날아다니기도 한다. 혼인 몸은 누워 가만히 숨 쉬고 있다. 영의 집인 혼(몸)을 흔들면 영은 즉시 집으로 돌아온다. 돌아온 영은 보고 들은 것들을 혼에게 알게 한다. 이 같은 분신은 죄 때문에 모신(母神)에게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다. 신을 알 수 있는 것은 세상 지식도 지혜도 아니다.

두 가지 신에 의해 두 가지 마음의 생각을 주기 때문에 이것이 혼돈이며, 포로된 압력 속에 견디다가 영이 떠나고 혼도 떠나고, 육체(집)만 남았으니 흙으로 돌아간다.

하늘의 종교는 분모의 것이요, 분자에게 알리는 교육이다. 이 교육은 분자가 분모를 만나 생기를 받는 방법이기도 하다. 생기로 생령이 된 영이 사악을 받아서 죽는 영혼이 된 것이다. 어떻게 죽이는가? 갖은 병마를 보내어 신체(집) 내의 조직을 파괴시킨다. 집이 파괴됨으로 영이 떠난다. 종교를 깨달아 사악한 데서 벗어나 생령이 되게 하는 분모를 믿음으로, 몸은 원죄, 유전죄, 자범죄의 값으로 심판을 받아 죽겠으나 영은 믿는 그것을 위로삼아 살게 된다. 이는 분신에게 붙은 사악의 신과 분리되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인류를 사악한 신에게서 구원하려면 먼저 죄 값을 치러야 하고(의인의 피로), 사악한 신(마귀)을 이겨야 하고, 자신을 이겨야 한다. 이때 자기를 되찾게 되고, 사악에서 벗어나 생명체이신 창조주 분모와 하나가 된다. 이것이 도(종교)의 길이다. 이는 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며, 도와 생명을 주는(religion) 분으로 말미암아 된다. 이는 고아된 자가 다시 어머니 품에 안겨 젖을 빨게 되는 '상봉'이다.

필자는 천신(天神)도 봤고, 그 음성도 들었고, 꿈도 꾸어 봤으며, 영혼이 떠나는 과정을 겪어 봤고, 영혼이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육체의 집인 몸으로) 적도 두 번이나 있었다.

두 번 다 죽지 않으려고 애썼다. 영과 혼이 떠난 후에 집인 몸에 대해서는 조금도 생각이 나지 않았다. 나는 생시와 같은 몸과 차림으로 이 세상 어디론가 구경하면서 가고 있었다. 이는 어느 길가에 혼자 있을 때였다. 육을 떠난 시간은 알지 못했다. 멀리멀리 가다가 생각이 남과 동시에 나는 내 몸에서 다시 살아났다.


결론 : 분모의 신을 증명하는 것은 분자인 자기를 보는 것이다. 아버지를 보지 못했다 하여 아들이 어찌 아버지가 없다 하리요? 분모가 자신을 보이지 않는 것은 분자가 다른 신과 하나 된 죄 때문이다. 그래서 분모의 신(성령)이 탄식하고 있는 것이다(롬 8:19~27 참고). 성경에 기록된 증거로 말하면 많겠으나, 불신자들도 알게 하기 위해 설명한 것이다.

2. 신은 우주만물의 창조주라는데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답) 궁궐의 왕을 보지 못하였다 하여 왕이 없다 하지는 않을 것이다. 신이 만물을 창조한 증거는 만물 그 자체이다. 씨가 없이 나는 것이 어찌 있으며, 심지 않았는데 어찌 싹이 나겠느냐?

창조주는 생명체이고, 생명체인 하나님의 말씀이 씨가 되어 나타난 것이 만물이다(눅 8:11, 요 1:1~4 참고). 천지창조는 아버지가 있음으로 아들이 있음과 같다. 아들은 그 아버지를 안다. 알지 못함은 그 아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3. 생물학자들은 인간도 오랜 진화 과정의 산물이라고 하는데, 신의 인간 창조와 어떻게 다른가? 인간이나 생물도 진화의 산물 아닌가?

답) 인간 및 사물은 진화(進化)가 아니다. 변화(變化)이다. 그러면 왜 변했나 할 것이다. 하나의 색깔은 하나이다. 두 가지 색이 합해지면 그 본색과는 다르다. 토종과 양종(洋種) 사이에 난 알의 병아리와 그 닭은 다르다. 그 병아리는 토종과 양종의 반반이 섞인 잡종(雜種)이다. 참 신이 창조한 것은 언제나 동일하다. 그러나 세상에는 신이 두 가지가 있기 때문에, 다른 신에 의해 낳은 다른 것이 있는 것이다. 그 예를 들면 쌍둥이는 그 얼굴 모습이 거의 같다. 세상 세파 속에 환경과 공기도 다르겠지만, 남녀의 그 순간의 색채가 같기 때문에 쌍둥이의 얼굴 모습이 같고, 그 후에 난 아이는 얼굴 모습이 다르다. 그 이유는 가중되는 죄의 차이와 노쇠함에 있어 다른 것뿐이다.

진화가 아니다. 인간의 시조인 생령(생명)에게 사악이 들어감으로 색채와 행동이 혼돈되어 달라졌다. 두 신의 서로의 모습으로 닮아간 것이다. 그러나 떠나가신 생명체인 창조주가 오시면 사람과 만물은 본래와 같이 소성될 것이다. 변화의 원인은 사악의 신에 의해 된 것이다.

4. 언젠가 생명의 합성, 무병 장수의 시대도 가능할 것 같다. 이처럼 과학이 끝없이 발달하면 신의 존재도 부인되는 것이 아닌가?

답) 언젠가 생명의 합성, 무병장수의 시대도 가능할 것 같다. 이 말은 맞다. 그러나 과학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과학이 발달한다고 해서 두 가지 신을 분석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신은 신으로 알 수 있다. 그리고 죄로 인해 생명이 감해졌으므로(성경 역사에서), 죄가 감해지고 없어지면 장수한다. 이 죄를 오직 예수(의인)의 피로써만이 해결할 수 있다. 이 때 하나님도 상봉할 수 있다.


5. 신은 인간을 사랑했다면, 왜 고통과 불행과 죽음을 주었는가?

답) 이병철 씨는 종교(religion)의 뜻을 알지 못해서 한 말이다. 신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생명체이신 창조주이시고, 또 하나는 피조물인 사악의 신이다.

창조주는 자기가 창조했기에 물론 피조물을 사랑한다. 피조물인 사악의 신은 자기가 창조하지 않았기 때문에 피조물들에게 고통을 주어 창조주를 이병철 씨같이 원망하게 한다.

그러면 피조물인 사악의 신은 누군가? 신계(영계)에는 네 그룹(네 생물, 네 천사장)이 있다. 이 중 1/4의 군대를 맡은 한 그룹(천사장)이 신 곧 하나님을 배도함으로 사악의 신(사단, 마귀)이 된 것이다. 이 자가 참 하나님의 신을 쫓아내고 자기가 하나님이 되고자 한 자이다. 이 자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가로채어 주관해 온 역적 마귀이다.

창조주 참 신이 이 사실을 피조물인 사람에게 알게 한 방법이 성경책이다. 4번의 답에서 말한 바같이 언젠가 참 신인 창조주가 오시어 본래 모습으로 회복시키게 된다. 사람의 고통은 참 신인 창조주가 주는 것이 아니며, 역적 사악의 신이 주는 것이다.

6. 신은 왜 악인을 만들었는가?
(예: 히틀러나 스탈린, 또는 갖가지 흉악범들)

답) 참 신 창조주가 악인을 만든 것이 아니다. 역적 사악의 신이 사람을 빼앗아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 그 속에 들어가 악을 행하게 함으로 악인이 된 것이다. 신의 씨는 신의 말이요, 악의 신이 들어가면 그 신이 그 사람을 통해 자기 뜻을 행하게 된다. 이러므로 악은 악의 신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창조된 만물에게는 영혼이 있음을 알았으면 한다. 이를 알 방법은 종교이다.

7. 예수는 우리의 죄를 대신 속죄하기 위해 죽었다는데, 우리의 죄란 무엇인가? 왜 우리로 하여금 죄를 짓게 내버려 두었는가?

답) 죄 값은 사망이다(롬 6:23). 어떤 죄를 지었는가? 우리의 죄 값으로 예수가 대신 죽었으니 우리 죄가 속죄되었다. 속죄된 우리의 현실이 이 모양 이 꼴이란 말인가? 그리고 왜 우리로 하여금 죄를 짓게 내버려 두었는가? 이 질문은 참으로 잘 하셨다. 살아있다면 단방 쫓아가 말하고 싶다. 지금은 예수님께 부탁하여 음부에 있는 이병철 씨에게 종교(religion)의 참뜻을 알게 해주어 회개하고 깨달아 구원받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벧전 3, 4장 참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대언자요, 나는 예수님의 대언자로 왔다.

설명 : 창조주 하나님은 족보가 없고, 스스로 계신 유일신이므로(출 3:14) 하나님이시다. 우리의 죄는 하나님의 말씀(언약)을 지켜 순종하지 못한 것이며,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역적 마귀(뱀)의 말을 믿은 것이다(창 2:17, 창 3장). 창조주 아버지가 피조물인 아들에게 먹으면 죽는다는 나무의 열매(선악과)를 알려 주셨다(이는 언약과 같다). 이를 알면서도 그 열매를 먹으면 하나님같이 된다는 뱀(마귀)의 말을 믿은 죄이다. 이는 아버지를 배신(배도)한 영적 죄이다. 이것이 우리가 지은 죄이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죄를 짓게 내버려 둔 것이 아니다. 아들이 스스로 택한 죄이다. 결국은 뱀의 말은 거짓말이었고, 아버지의 말은 참 말이었다.
예수님의 속죄의 피는 재림 때까지 떡과 포도주로 기념했고(마 26장), 속죄의 피는 재림 때 그 효력이 있게 된다. 계시록 5, 7장을 보라. 거짓말이 아니다. 참이다.

8. 성경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그것이 하느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답) 하나님께서 성경을 만드신 때는 약 4천 년 전 모세 때로부터 시작된 것이며, 그 이전 세계는 하나님이 모세에게 알려 주신 것이다. 66권의 성경은 하나님께서 사람의 손을 빌려 대필로 기록하게 하셨으니,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이 기록을 사람에게 알려 주신 이유는, 참 하나님과 마귀와 범죄한 사람과 현실을 깨달아 하나님에게로 귀정(歸正)한 자가 되어 악에서 생명으로 옮겨 구원받게 하기 위함이다. 성경에 기록된 내용은 크게 보면 역사, 교훈, 예언, 성취로 되어 있다.

성경책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증거는 다음과 같다. 성경책은 선지자들이 계시를 받아 기록한 것이며,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기록한 역사책이다. 역사책 속에 기록한 하나님의 예언이 그대로 성취되었다는 것은 곧 성경책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증거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예언하신 약속은 약속대로 400년 만에 모세에게 오시어 이루셨고, 예수님이 나타나시기 전 구약 선지자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예언하신 것은 수백 년이 지나 약속하신 예언대로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오시어 다 이루셨다(요 19:30). 예언대로 이루어진 것은 하나님과 선지자들이 있었다는 증거이다.

이루어진 것은 약속한 예언이요, 이 예언은 선지자들이 받은 계시를 기록한 것이요, 이 계시는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에게 주신 것이다. 예언하신 분도 예언을 이루신 분도 하나님이셨다. 이와 같이 하나님으로부터 듣고 본 것을 기록한 사람은 선지자들이었다. 역사와 실상이 이를 증명한다.

9. 종교란 무엇인가? 왜 인간에게 필요한가?

답) 이 종교를 서양에서는 religion이라고도 한다. 무슨 뜻인가? 종교란 ‘으뜸가는 교육’을 말하는 것인데, 이 교육은 종교(宗敎) 곧 하늘의 것을 보고 가르쳐 주는 것이니 곧 신의 교육이다. religion이라는 말의 뜻은 끊어진 생명줄을 다시 이어 주는 가르침이다. 이는 세상 차원의 교육이 아니요, 하늘 차원의 교육인 것이다.

이 교육이 왜 인간에게 필요한가?

어느 부모가 자기 자식에게 좋은 교육을 하지 않겠는가? 자식이 효자이든 불효자이든 간에 말이다. 창조주는 만물의 어버이시고, 창조받은 만물은 그의 자녀이다. 하늘이 알리고자 하는 것은 세상의 것이 아니요, 하늘의 것이며 하나님의 것이다. 종교적 경서에는 하나님을 믿는 역사와 교훈과 예언과 성취가 담겨 있다. 이것들을 교육하는 것이며, 특히 창조와 예언 및 그 성취는 하늘의 것을 보고 그대로 이룬다. 사람에게 이 교육이 필요한 이유는, 종교가 죄에 빠진 인생들에게 하늘의 것으로 교육하여, 죄(마귀)에서 나와 하나님께로 돌아와(사망에서 생명으로) 구원받아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서 함께 살기 위한 천국 교육이기 때문이다.

10. 영혼이란 무엇인가?

답) 영혼에 관한 것은 쉽고도 까다로운 질문이다. 죄로 인해 천문(天門)이 막힌 사람이 어찌 영과 혼을 알겠으며, 영과 혼이 하나 된 존재도 두 가지가 있으니, 세상 사람이 어찌 이를 알겠느냐(世人何知)?

물과 빛이 있는 곳마다 혼이 있다. 이 혼은 만물의 생명이다. 그러나 영은 만물의 생명을 주관하는 존재이다. 사람이 아닌 만물(동물과 초목 등)에게는 필요에 따라 영이 들어 역사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없다. 사람에게는 영혼이 있으나 그 영혼이 누구의 영혼이냐가 문제이다.

이는 두 가지 신(영)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병철 씨는 돈 많고 권위 있는 자들을 상대해 왔다. 신(神)과 불쌍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얼마나 상대해 왔는가? 옛 노래에 ‘지꺼(제 것) 두고 못 쓰는 사람은 거러지(거지) 중 상거러지요, 자기 것 없이 잘사는 사람은 만고강산의 호걸’이란 가사가 있다. 지금 이병철 씨는 돈과 권위가 얼마나 있는가? 아무것도 없지 않는가? 가난한 자나 부한 자나 매일반이 아닌가?

영과 혼이 있는 자들이 6천 년간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자들을 왜 다 죽였는가? 죽이는 영혼들이 누구의 영혼들이기에 악을 행했는가? 그 답은 하나님의 영이 아니기 때문이다.
꿈에 영은 나가 다녀도 혼은 몸과 같이 있었고, 영은 날아다니기도 한다. 이 영은 혼 곧 산 사람을 주관하고 인도한다. 뿐만 아니라 죽은 자의 영을 만나기도 한다. 죽으면 영과 혼이 육에서 떠난다. 내 영이 악의 영과 하나가 되면 혼돈하고, 잘못인 줄 알면서도 점령한 악의 영에 의해 악한 행동을 할 수 있다.

영혼은 몸속에 있는 생명과 정신이다.

11. 종교의 종류와 특징은 무엇인가?

답) 종교(동양)는 유불선(儒佛仙) 삼도(三道)가 있고, 이 삼도에서 이탈되어 도용한 종교가 많이 있다. 유불선 삼도도 시대적 표현은 다르지만 같은 뜻의 한 종교이다.

유불선 삼도의 경서는 천신(天神)으로부터 듣고 본 것을 기록하였으나, 그 경서의 뜻을 오늘날까지 아는 도인(道人)은 없다. 이슬람교, 힌두교, 칼빈교 등이 있으나, 이 종교들의 교주는 하나님께서 택해 세우신 자들이 아니다. 자의적으로 하나님을 찾았고 종교 정신으로 하늘의 계시를 받아 기록을 남긴 자도 그 뜻을 아는 자가 없다. 그 예를 들어 말한다면, 석가는 생로병사를 알고자 도의 길을 걸었고 계시를 받아 기록하였으나 그 뜻을 알 길이 없었다. 아는 것은 예수가 온다는 것이다. ‘언제든 예수가 오면 내가 가르친 교육은 기름 없는 등(何時耶蘇來 吾道無油之燈)’이라 하고, 오백 년 후 석가의 도인 불교가 끝날 것을 기록하였다. 예수는 석가보다 약 오백 년 후에 오셨다. 이후 불교가 있어도 기름 없는 등인 것이다. 이 어두운 곳에 어떤 신이 주관하겠는가? 야귀발동(夜鬼發動)이라 하였다.

성철스님의 말에 지옥에서 석가를 만났다 했고, 1987년 부처님 오신 날 법어(法語)에서 성철 스님은 “사단이여, 어서 오십시오. 나는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 부처님입니다.”라고 신앙 고백을 했다(조선일보 1987년 4월 23일 7면, 경향신문 1987년 4월 23일 9면, 대한불교조계종 종정사서실(큰빛총서 1) 서울사시연, 1994년, 페이지 56-59). 이는 성철 스님의 말이 맞다. 노망이 아니다. 불교인들은 이를 알면서 왜 계속 불도(佛道)를 유지하는가?

또 유대교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자들을 죽였고(마 23:34~37, 행전 7:51~53, 살전 2:15), 아들 예수를 보냈으나 상속자라며 죽였고, 죽인 이유는 교회를 자기 것으로 하기 위해서였다(눅 20장 참고). 어찌 여기에 은혜와 구원이 있겠는가? 종교의 특징은 이런 것이다.

참 구원은 주 재림 때 약속한 목자와 다시 창조된 열두 지파에 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12. 천주교를 믿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는가? 무종교인, 무신론자, 타종교인들 중에도 착한 사람이 많은데, 이들은 죽어서 어디로 가는가?

답) 어두운(?) 질문을 하였다. 선한 일, 착한 일, 봉사 일을 많이 해도 다시 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 사람들은 착하고 선하고, 돈(헌금) 많이 바치고, 교회에 열심히 나오면 구원받는 줄 안다. 그렇지 않다. 성경대로 해야 한다.

기록된바 천국에 갈 수 있는 조건은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하며(마 7:21), 물(말씀: 씨)과 성령으로 다시 나야 한다(요 3:5, 벧전 1:23). 하나님의 씨인 말씀으로(눅 8:11) 다시 나고,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하고, 하늘의 계시 말씀으로 인 맞아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됨으로 하나님의 가족이 되어 천국에 간다(계 20:15, 21:27 참고). 이는 곧 하나님의 영의 씨와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나야 천국에 간다는 말이다. 이 말은 지금의 종교인들에게는 하나님의 영도 하나님의 씨도 없다는 뜻이다.

13. 종교의 목적은 모두 착하게 사는 것인데, 왜 천주교만 제일이고, 다른 종교는 이단시하나?

답) 천주교도 다른 종교도 다시 나지 못하면 같은 이단이다. 이는 주 재림 때 성경이 이같이 말씀하신 것이다. 범죄한 아담의 유전자로 난 자(원죄에 유전죄, 자범죄가 가중된 자)는 다 같고, 이들의 씨는 성령이 없는 육체의 씨이며, 하늘 복음의 씨는 하나님의 씨이다(눅 8:11).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난 자가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 받게 된다.

14. 인간이 죽은 후에 영혼은 죽지 않고 천국이나 지옥으로 간다는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나?

답) 사람의 꿈에나 비몽사몽간에 또는 환상에서 내 영이 돌아가신 부모 형제 및 유명 인사와 친구들을 종종 만나 대화할 때가 있다. 이는 꿈속의 나의 영같이 죽은 자의 영이 있다는 증거이다. 사람이 죽어서 하늘의 천국에 찾아가는 것이 아니고, 천국과 하나님께서 이 땅으로 오신다(요 14:2~, 계 21:1~ 참고). 이 때 산 자와 죽은 자에 대해 심판이 있으니, 자기 행위에 따라 책(성경)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아 지옥 및 천국에 간다(계 20:11~5). 죽은 시체에게 물어 보라. 그 속에 영혼이 없어 답하지 못할 것이다.

15. 신앙이 없어도 부귀를 누리고, 악인 중에도 부귀와 안락을 누리는 사람이 많은데, 신의 교훈은 무엇인가?

답) 꿈에서 아무리 많이 먹어도 깰 때 배부르지 않은 것과 같이, 부귀와 안락은 영원함이 없고, 자기 것은 먹은 밥 세 끼뿐이며, 사후는 하나도 자기 것은 없다.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일 뿐이다. 천하를 다 얻고도 자기 목숨을 지키지 못하면 유익함이 있겠는가?(마 16:26) 참 신의 교훈은 땅의 부귀영화가 아니요, ‘종교적’이며 ‘religion’ 곧 생명을 얻게 하는 하나님의 교훈이다. 또 지옥이 아닌 낙원 천국을 얻는 것이다.

16. 성경에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을 약대(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에 비유했는데, 부자는 악인이란 말인가?

답) 부자는 악인이 아니다. 부자는 두 가지가 있다. 물질 부자와 마음의 부자가 있다. 물질이 부한 자와 가난한 자는 결국 같다. 같은 24시간, 같은 밥 세끼를 먹는데 무엇이 다른가? 하지만 마음의 부자는 다르다.

만일 부자가 천국을 못 간다면 왜 하나님이 욥에게 재물을 더 줬겠는가? 마음의 부자는 부족함이 없으므로 안일하여 구하지 않는다. 물질 부자는 그릇을 다 채우지 못해 구하고 그것을 위해 일한다. 권세자이든 물질 부자이든 자기를 알고 참 하나님을 알면, 진정한 보화가 무엇인지 알고 구할 것이다. 그것은 생명이다. 꿈같이 썩어 없어지는 양식보다 영원히 썩지 않는 양식을 구해야 할 것이다.

17. 이태리 같은 나라는 국민의 99%가 천주교도인데, 사회 혼란과 범죄가 왜 그리 많으며, 세계의 모범국이 되지 못하는가?

답) 이병철 씨는 종교를 알지 못해 두 가지 신과 창조주의 입장과 지구촌을 어느 신이 주관하고 있는지 알지 못해서 한 말인 줄 안다. 이태리(이탈리아)뿐 아니라 온 인류가 그러하며, 천신(天神) 창조주가 오시게 될 때는 악의 신이 더욱 극성을 부리는 것이다. 이탈리아인들이 바른 신앙을 하려 하고, 또 교황이 그곳에 있으므로, 악신이 그곳에서 더욱 심한 역사를 하는 것을 보고도 모르는 것 같다. 종교의 경지에 이르면 알 것이다. 종교인이라고 해서 다 종교인이 아니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참 종교인이다.

18. 신앙인은 때때로 광인처럼 되는데, 공산당원이 공산주의에 미치는 것과 어떻게 다른가?

답) 공산주의에 미치는 것이나 신앙에 미치는 것이나 미치는 것은 같다. 그러나 미치게 되는 내용과 목적은 다르다. 신앙인은 자신을 알고, 세상을 알고, 마귀를 알고, 참 창조주를 앎으로 악에서 벗어나 도의 길을 가는 것이다. 공산주의에 빠지는 것은 원해서가 아니요, 공산 세력의 압력을 받아 자유를 잃고 끌려가는 것이다. 신앙의 세계는 근본부터가 다른 길이다.

19. 천주교와 공산주의는 상극이라고 하는데, 천주교도가 많은 나라들이 왜 공산국이 되었나? (예: 폴란드 등 동구 제국, 니카라구아 등)

답) 천주교인들의 뜻이 아니다. 성경에 본바,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라고 했다(롬 8:20~21). 압력 속에서 탄식과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을 신앙인은 누구나 알고 함께 탄식한다. 그리고 자유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한다.

20. 우리나라는 두 집 건너 교회가 있고 신자도 많은데, 사회 범죄와 시련이 왜 그리 많은가?

답) 이는 17번과 같이 기독교인이 종교의 기본을 지키지 않으면 더 악해진다고 경서는 말하고 있다. 배도하면 더 많은 귀신이 그 속에 들어간다고 하였다(마 12:43~45).

우리나라는 기독교인이 전체 인구의 1/3도 안 되며, 불신자들이 2/3가 더 된다. 잘못이 기독교인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불신 사회와 기독교 세계가 부패하여 불신과 범죄가 가득하면 창조주는 그 세상을 허물 것이다. 이때 새 하늘 새 땅이 창조되고, 하늘의 참 문화가 세상을 새롭게 할 것이다.

이병철 씨는 사후의 자기 몸과 자기 영혼에 대해 생각해 봤는가? 알지 못해 못했을 것이다. 음부에서 예수님을 만나 지옥과 천국과 세상의 부패한 것과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배워 구원받기를 기도한다.

21. 로마교황의 결정엔 잘못이 없다는데, 그도 사람인데 어떻게 그런 독선이 가능한가?

답) 이는 자기 조직(천주교)에서의 결정권을 두고 한 말 같다. 이것이든 저것이든 결정을 해야 하기 때문이라 본다. 종교인의 참 기준은 그것이 아니다. 경서이다. 경서는 곧 하나님이다. 하나님의 기준에서 결정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씨로 난 새 시대와 천부(天父)께서 오시기 전에는 온전함이 없다. 누구든 약속한 성경의 뜻을 알고 말해야 한다. 사람이 판단할 문제가 아닌 것 같다.

22. 신부는 어떤 사람인가? 왜 독신인가? 수녀는 어떤 사람인가? 왜 독신인가?

답) 신부와 수녀, 목사와 전도사와 같은 위치라고 본다. 말년에는 독신이 상팔자라는 말은 있으나, 바울은 신앙을 위해 독신 생활을 했다. 독신이라야 된다는 이유는 참 신앙, 참된 주님의 일을 하기 위함이라 본다(고전 7:8-9 참고). 그렇다 해서 암컷과 수컷, 남녀를 창조하여 이 씨를 두게 한 창조의 근본을 무너뜨리고자 한 것은 아닌 줄 안다. 나는 세계 모든 종교 중 천주교의 신앙적 됨됨이를 찬사한다. 비록 그것이 외양(外樣)이라 할지라도 수도적 정신이 있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생명이요 하나님인 말씀만 그 안에 있다면 천사 같을 것이다. 안타까운 것은 말씀이 없다는 것이다.

신약에 약속된 목자도 오직 한 사람이고, 생명의 말씀의 계시를 받는 자도 오직 한 사람뿐이다. 세상 사람들이 이를 어찌 알리요?(世人何知) 그러나 기도 중에 이를 만나리라 본다.

23. 천주교의 어떤 단체는 기업주를 착취자로, 근로자를 착취당하는 자로 단정, 기업의분열과 파괴를 조장하는데, 자본주의 체제와 미덕을 부인하는 것인가?

답) 이는 잘못 안 것이다. 천주교 및 모든 종교인은 경서가 말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세상일을 믿는 것이 아니고, 세상일을 간섭하는 곳이 아니다. 공산주의 사상을 가지고 침투했다면 그런 자도 있겠으나, 그것은 천주교의 교법이 아닌 줄 안다. 하늘의 복을 받아 잘사는 나라와 백성이 되어야 한다. 기업이 있어야 살게 되고, 기업을 분열 파괴하는 자는 공산주의이기 전에 마귀 행동을 하는 자라 할 것이다.

24. 지구의 종말은 오는가?

답) 지구촌에 종말은 오지 않는다. 시대적 종말은 온다. 창세기 1장에는 천지 창조가 있고, 신약 계시록 21장에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지고 새 하늘과 새 땅이 창조된다고 하였고, 이 곳에 천국과 하나님이 오심으로 고통과 사망이 없다고 기록되었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세인하지(世人何知)리요? 이를 문자대로 보기 때문에 지구촌의 종말 또는 3차대전을 말하고 있으나 그것이 아니다. 아담의 세계가 부패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아담의 9대 손 노아를 찾아가 새로운 세계를 세웠고, 노아의 세계가 부패했을 때 노아의 10대 손 아브라함에게 찾아가 약속하셨고, 4백 년 만에 모세를 세워 노아의 세계를 끝내셨으며, 아브라함의 자손 이스라엘이 부패할 때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찾아가셔서 육적 이스라엘과 율법을 끝내신 것이다(마 11:13, 눅 16:16).

초림 예수님의 도(道)가 예수님 재림 때 부패함으로 인해 끝나고, 다시 하나님의 새 나라를 창조하는 것을 가리켜 ‘새 하늘 새 땅’이라고 한 것이다. 그러나 지구촌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며, 지구촌 사람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럼 무엇인가?

초림의 예수님은 육적인 씨를 뿌리신 것이 아니며, 영적 하나님의 씨인 말씀을(눅 8:11) 세상에 뿌리셨다. 재림 때는 뿌린 씨의 열매를 모아 하나님의 새 나라와 백성을 창조하니, 이것이 새 하늘 새 땅이다. 이 이전 교회와 목자와 교인이 끝나는 것을 두고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진다고 말한 것이다. 지구촌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종교적 선천(先天)이 끝나고, 종교적 후천(後天) 세계가 창조되는 것을 말한다. 종교 세계에서는 경서가 아닌, 세상 어떤 이치의 말도 인정할 수 없다.

종교를 말하는 사람은 사람의 생각이 아닌 성령의 약속으로 말해야 한다. 이병철 씨가 말한 모든 것은 육적인 판단에서 본 오해였다. 종교적인 하늘 차원에서 볼 때, 그는 세상적 판단으로 말한 것으로 생각된다.

필자인 나는 먹고 썩지 않는 양식 곧 영원한 생명의 양식을 가져왔다. 원하는 자에겐 값 없이 주리라!

성경에는 이병철 씨가 질문한 것 이외에도 성도가 꼭 알아야만 구원받게 되는 내용이 많다. 나는 그 계시를 알려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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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벌의 우상화/신성화 작업?

    2012/01/19 04:56 Tracked from 아, 멋진 새 한국 (A Brave New Korea)  삭제

    우리가 이 기사를 대할 때, 하나 깊이 생각해 봐야 할 점이 있을 것 같다. 재벌 계열의 보수 신문이 왜 이 같은 이야기를 24년이 지난 이제 와서 대서특필, 특집으로 꾸미고 책자까지 만든다고 ..

추석, 온가족 경복궁 나들이

사회 2011/09/12 20:43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http://tv.newscj.com/view.html?idxno=1160


추석 당일 12일 오후, 서울 경복궁은 가족과 함께 궁궐 나들이를 하기 위한 인파로 붐볐다.
일찍 고향을 찾아 차례를 지내고 아이에게 궁궐체험을 시켜주기 위해 온 이들도 있었고,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손녀를 흐믓하게 바라보는 할아버지도 볼 수 있었다.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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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남북통일은 종교의 힘으로 가능”

사회 2011/08/30 11:06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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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한국종교청년협의회(종청협)은 29일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정동영(민주당 최고위원) 전 의장을 초청해 ‘한국의 미래와 종교, 그리고 국가지도자의 역할’이란 주제로 강연 및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강연회에는 7대 종단 지도자들을 비롯한 각계각층 인사와 시민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한양원 민족종교협의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화합과 상생을 통해 인류 평화를 만들어낼 새로운 차원의 국가지도자가 나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강연에 나선 정동영 의원은 독일 통일을 예로 들며 “남북 통일은 종교의 힘으로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정 의원은 “2300만 북한 주민이 신앙의 자유를 누릴 때 사실상 통일이 이루어진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우리는 6.25 전쟁 시대의 증오를 품고 사는데 이것을 풀어줄 힘은 정치 이전에 종교”라며 “7대 종단 지도자들이 평양에 가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최한 종청협은 종파를 초월해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다종교‧다문화 사회에서 종교 간 화해와 협력을 통해 상생의 길을 모색하고자 2008년 결성된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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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전 총리 불법 정치자금 현장검증"

사회 2011/08/30 11:04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http://tv.newscj.com/view.html?idxno=1136


[천지일보=이효영 기자]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2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풍동의 한 전 총리 자택 인근 도로에서 정치자금 전달 현장검증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현장검증은 '한만호(50) 전 한신건영 대표가 이곳에서 한 전 총리에게 돈을 건넸다' 는 검찰 측 주장에 대한 타당성 여부를 검증하기 위해서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 전 총리측 변호인과 검찰 측의 팽팽한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법원은 한 전 총리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결심공판을 내달 19일에 열기로 했으며 최종 선고공판은 결심공판 이후 2주에서 한 달 정도 지난 10월 초에서 중순 사이에 내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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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종교가 갈 길- 종교자유와 인권침해’

사회 2011/07/20 09:17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사회 화합과 종교 상생을 도모하는 사회·종교 종합일간지 천지일보(사장 이상면, 인터넷 뉴스천지 www.newscj.com)가 창간 2주년을 기념해 7월 20일(수)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종교가 갈 길- 종교자유와 인권침해’란 주제로 포럼을 개최합니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88379
많은 관심가져주세요~


트위터 추천: http://twitaddons.com/forum/detail.php?id=7845&group_i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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