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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TV] 외교부 "3월 15일 한미 FTA 발효"

정치 2012/02/22 09:40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다음달 15일 한미 FTA가 발효합니다.

오늘 밤 8시 외교통상부는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달 15일 한미 FTA가 발효하도록 미국 측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은 미국 시애틀에서 최석영 FTA 교섭대표와 웬디 커틀러 미 무역대표부 대표보와 가진 한미 FTA 이행준비상황점검 회의에서 발효를 위한 합의 사항을 점검하고 발효일을 다음달 15일로 합의했다는 내용의 외교 공한을 교환했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 | 외교통상부)
"발효 일자를 오는 3월 15일로 합의하였다는 외교공한을 주한 미국대사관 실무자가 외교통상부를 방문하여 교환하였습니다."

박 본부장은 세계 최대 선진국 시장인 미국으로 우리 수출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것은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 | 외교통상부)
"섬유, 의류, 철강, 기계류, 석유·화학제품, 전기·전자제품, 자동차, 자동차부품 등 다양한 분야의 수출이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정부는 한미 FTA로 어려움을 겪게 될) 농축수산업과 취약 중소 제조업분야에 대한 지원 대책도 착실하게 이행해 나갈 것으로 믿습니다. "

박 본부장은 이어 지난해 국회에서 재협상 촉구결의안이 있었던 투자자 국가 소송제인 ISD와 관련해서는 협정 발효 90일 이내에 서비스투자위원회를 개최해 미국과 협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미 FTA는 지난 2006년 협상 개시 6년 만에, 그리고 지난해 11월 국회에서 비준 동의안을 처리한 지 3개월여 만에 공식 발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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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신천지 신문 아니다”

종교 2012/01/17 12:50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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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언론진흥재단에 등재된 13대 전국종합일간지 천지일보

[천지일보=송범석 기자] “천지일보는 신천지 신문이 아니다. 근거 없는 억측에 강력 대응하겠다.”

최근 천지일보 이상면 대표는 “제호가 유사해 천지일보를 신천지 신문이나 천도교 신문 등 특정종단이 배후에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이는 모두 근거 없는 억측”이라고 일축했다.

이 대표는 “천지일보의 天(하늘)은 높은 문화와 종교, 地(땅)은 사회를 일컫는 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본지 제호는 정신문화 회복에 기여하고자 범종교와 문화를 특화해 전국일간지로 발행되고 있는 천지일보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일부 개신교인들이 천지일보(뉴스천지)에 자신들이 이단시하는 신천지 기사가 실린다는 이유로, 천지일보를 신천지 신문으로 왜곡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로 인한 신문사의 피해가 커지고 있어 공식입장을 밝히게 됐다”고 경위를 말했다.

그는 “천지일보는 모든 종단 소식을 편견 없이 싣고 있다”면서 “교단 언론이 소속 교단이 이단시 한다는 이유로, 이슈가 되고 있는 종단 소식을 싣지 않는 것이 더 문제인데도 사실을 그대로 보도하는 천지일보를 배척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 대표는 일부에서 논란의 근거로 삼는 천지일보 창간 초기 ‘올댓뉴스’ 콘텐츠 유입과 관련해서도 답했다. 그는 “천지일보가 ‘범종교’를 특화하면서, 개신교 초교파 콘텐츠를 가지고 있던 올댓뉴스를 매입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댓뉴스 콘텐츠 매입 후 독자들로부터 해당 콘텐츠가 계속 유지되게 해달라는 요청이 쇄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천지일보는 다양한 사회적 지위와 종교를 가진 이사진이 각출한 비용으로 운영하는 법인으로, 척박한 언론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천지일보는 편견 없고 차별화된 기사로 시대를 깨우는 계몽지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음을 독자들이 인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천지일보를 편견으로 바라보던 기성교회 목회자들도 지금은 ‘천지일보만이 사실대로 기사를 쓴다’ ‘천지일보 기자만 거마비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인정하고 있다”며 개신교계 언론에 일침을 가했다.

천지일보는 한국언론진흥재단에 13대 전국일간지로 등재돼 있으며, 인터넷 신문 뉴스천지 연간 방문자는 2010년도 대비 300% 이상 성장했다. 또한 뉴스천지 월 방문자는 천만 명에 육박하는 등 급성장세로 주목받고 있다. 지면은 올해부터 주3회(월 수 금) 발행되고 있으며, 서울경기 지역 지하철과 국철 가판대에 배포 되고 있다.

천지일보는 2009년 9월 창간됐으며, 2010년도에 신생매체로는 전례 없이 많은 유료구독자를 확보했음이 지난해 ABC부수인증 과정을 통해 확인됐다. 2011년도 유료구독자는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

   
▲ 천지일보 온라인판 뉴스천지는 2009년 7월 15일 개국했으며 2010년 6월말 월 방문자 228만 명, 같은 해 12월 510만 명,  2011년 8월 720만 명을 넘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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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구식, 한나라당 탈당… “무고함 밝혀지면 돌아갈 것”

정치 2012/01/03 08:14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10353

[천지일보=임문식 기자]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이 ‘선관위 디도스 공격’ 사건과 관련해 2일 탈당 의사를 밝혔다. 비상대책위원회로부터 자진탈당을 권유 받은 지 1주일여 만이다.

최 의원은 이날 탈당 의사를 밝힌 글에서 “직원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무겁게 느끼고 감당해 나가려고 한다”며 탈당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도 자신의 연루 여부에 대해서는 “조상과 천지신명 앞에 맹세할 수 있다”며 끝까지 부인했다.

그는 “저를 공격하는 사람들도 이 사건에 제가 연루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결과적으로 저의 직원의 일 때문에 한나라당에 누를 끼친 것을 생각하면, 그 심정 형언할 길 없다”며 자신의 심경을 토로했다.

최 의원은 “이제 검찰에 출석하여 조사를 받음으로써 수사 과정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다했기에 떠날 때가 왔다고 판단한 것”이라며 “지금은 당을 떠나지만 무고함이 밝혀지면 돌아갈 기회가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해 향후 복당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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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권 행보 본격화 시점은?

정치 2012/01/03 08:12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10480

與野 총선 성적표에 주목

[천지일보=명승일 기자] 지난해 ‘안철수 바람(안풍, 安風)’을 일으켜 정치권은 물론 우리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킨 안철수 교수의 행보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안 교수는 신당 창당이나 4월 총선 출마에 대해 선을 그었지만, 그의 대선 출마 가능성은 여전히 크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지난 1일 각 언론사 여론조사를 종합해 보면, 안 교수는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보다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이에 따라 안 교수가 대권 행보에 나설 경우 4월 총선이 변곡점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 여야 후보의 성적표가 좋지 않을 경우 그가 나서야 한다는 여론에 힘이 실리지 않겠느냐는 관측이다.

대권 도전 가능성과 관련해 안 교수는 현재 분명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를 역으로 본다면 대권 가능성이 아직 열려 있다는 관측과 맥을 같이 한다. 최근에는 야권 측 인사와 접촉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고, 민주통합당 김근태 상임고문의 빈소에 조문을 가는 등 미묘한 기류가 감지된다.

만약 ‘쇄신’에 주력하는 한나라당이나 ‘통합’에 방점을 찍은 민주통합당이 국민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물을 내놓을 경우 기존정당에 대한 불신은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 이 같은 불신은 안 교수에게는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안 교수에게 불안요소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그의 정치적 능력에 대한 검증을 아직 거치지 않았다는 점이다. 게다가 ‘김정일 사망’ 이후 안보불안이 높아진다면 이에 대한 분명한 해법을 내놓을지도 과제로 남아 있다.

정치평론가 박상병 박사는 ‘천지일보’와의 통화에서 “총선 이후 여야 모두 당내 경선 구도를 본격화하는 시점에서 (안 교수가) 대선 행보를 시작할 것”이라며 “제3의 정치세력을 형성하다가 막판에 민주통합당 후보와 단일화를 하든지, 입당해서 당내 경선을 할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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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근태 추모 미사, 명동성당서 열려

정치 2012/01/03 08:09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http://tv.newscj.com/view.html?idxno=1398



민주화 운동의 대부로 불렸던 故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추모 미사가 오늘(2일) 명동성당에서 열렸습니다.

미사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원혜영 민주통합당 공동대표,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등 정치인들과 신도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함세웅 신부는 “고인이 남긴 교훈을 되새겨 더 큰일을 이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함세웅 신부 |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이사장)
“김근태님이 이루신 좋은 일들을 우리가 껴안고 더 큰일들을 동지들과 후배들과 함께 이룩하는 것이 우리의 역사적 책무가 아닐까”

미사를 마친 뒤 고인의 뜻을 기리는 추모문화제도 이어졌습니다.

고 김근태 고문의 영결식은 내일 오전 8시 명동성당에서 거행되고, 시신은 마석 모란공원에 안장됩니다.

(영상취재: 이인호 수습기자 / 영상편집: 황금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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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TV] 박원순 서울시장, 새해맞이 시무식 열어

정치 2012/01/02 23:35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http://tv.newscj.com/view.html?idxno=1395



[천지일보·천지TV=김미라 수습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새해를 맞이해 ‘2012년 서울시 시무식’ 및 신년 인사회를 가졌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서울시 직원 3천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시무식에서 박 시장은 “서울시가 시민을 위해 의지할 언덕이 되겠다” 며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2012년 시정의 핵심목표로 사람과 복지 중심의 새로운 시정을 추진할 것을 밝혔습니다.

(녹취: 박원순 | 서울특별시장)
“2012년, 시정의 핵심목표는 사람과 복지 중심의 새로운 시정을 추진하는 일입니다.
이를 위해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권리로서 서울시민복지기준선을 시민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빈곤 사각지대의 생계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공공임대주택 8만 호 공급해 시민의 집 걱정을 덜어 드리며, 공공보육 인프라를 확대해 육아의 부담을 덜도록 돕겠습니다.
또한 대학생 학자금 부담을 완화하는 등 교육비 부담 없는 교육여건을 만들고, 사회적 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하여 청년에서 노인까지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드는 일에 진력하겠습니다.”

이어 박 시장은 세종홀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간부들과 건배를 나누며 새해의 포부와 결의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영상취재:김새롬,김미라/편집:김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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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TV] 한나라당 시무식, 총선·대선 필승 다짐

정치 2012/01/02 23:34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http://tv.newscj.com/view.html?idxno=1396



[천지일보·천지TV=이인호 수습기자] 새해 첫 출근을 맞아 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들이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시무식에 참석한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새로운 한나라당 새로운 정치를 이뤄내자”고 말했습니다.

(녹취: 박근혜 | 한나라당 비대위원장)
함께 힘을 내서 새로운 한나라당 새로운 정치 반드시 이뤄냅시다 여러분

한나라당은 시무식에서 올해 열릴 총선과 대선의 필승을 다짐하고, 혼연일체가 되어 국민의 사랑을 받자고 새해를 다짐했습니다.

최근 쇄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한나라당의 새해 행보가 주목됩니다.

(영상취재/편집:이인호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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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시민에 송구”… 사퇴 여부 ‘침묵’

정치 2011/08/30 11:09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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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김새롬 기자] 지난해 서울시교육감 선거 당시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상대 후보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29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시민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곽노현 | 서울시교육감)
“제 부덕의 소치로 서울 시민들과 시의원님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려 몹시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곽 교육감은 그러나 교육감직 사퇴 여부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는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허광태 서울시의회 의장은 “어제 우리는 충격적이고 당황스러운 소식을 접했다”며 “시장 사태로 공백이 염려되는 상황에서 교육감마저 우려스러운 사태에 직면했다”고 말했습니다.

주영길 시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곽 교육감에게 “즉시 사퇴하는 것이 도리”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곽 교육감은 시의원들에게 ‘죄를 지은 것이 없고 떳떳하며 수사가 진행 중이니 사퇴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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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전 총리 불법 정치자금 현장검증"

사회 2011/08/30 11:04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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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이효영 기자]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2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풍동의 한 전 총리 자택 인근 도로에서 정치자금 전달 현장검증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현장검증은 '한만호(50) 전 한신건영 대표가 이곳에서 한 전 총리에게 돈을 건넸다' 는 검찰 측 주장에 대한 타당성 여부를 검증하기 위해서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 전 총리측 변호인과 검찰 측의 팽팽한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법원은 한 전 총리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결심공판을 내달 19일에 열기로 했으며 최종 선고공판은 결심공판 이후 2주에서 한 달 정도 지난 10월 초에서 중순 사이에 내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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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TV] 6ㆍ25 전쟁 61주년 기념식 거행

사회 2011/06/25 22:55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http://tv.newscj.com/view.html?idxno=1032


김황식 국무총리“철두철미한 안보태세가 평화 지켜…”

6ㆍ25 전쟁 제61주년 기념식이 국무총리와 정당대표, 국무위원과 6.25 참전유공자, 유엔군 참전용사 등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은 참전 국가와 부대의 기 게양과 기록 영상물 상영, 국군과 경찰 유엔군 전사자 30명의 이름을 부르는 ‘롤콜(Roll Call)’ 행사, 6.25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기념사를 통해 북한은 무엇이 전정으로 민족을 위한 길인지 직시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미래를 향해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김황식 국무총리)
“북한의 연이은 도발과 위협은 철두철미한 안보태세만이 평화를 지킬 수 있다는 소중한 교훈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기념식이 끝난 뒤 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120명은 ‘대학생 6.25 전적지 답사단 출정식’을 갖고 오늘부터 다음달 5일까지 전방 휴전선과 6.25전쟁 주요 전적지를 답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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