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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TV] 외교부 "3월 15일 한미 FTA 발효"

정치 2012/02/22 09:40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다음달 15일 한미 FTA가 발효합니다.

오늘 밤 8시 외교통상부는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달 15일 한미 FTA가 발효하도록 미국 측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은 미국 시애틀에서 최석영 FTA 교섭대표와 웬디 커틀러 미 무역대표부 대표보와 가진 한미 FTA 이행준비상황점검 회의에서 발효를 위한 합의 사항을 점검하고 발효일을 다음달 15일로 합의했다는 내용의 외교 공한을 교환했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 | 외교통상부)
"발효 일자를 오는 3월 15일로 합의하였다는 외교공한을 주한 미국대사관 실무자가 외교통상부를 방문하여 교환하였습니다."

박 본부장은 세계 최대 선진국 시장인 미국으로 우리 수출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것은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 | 외교통상부)
"섬유, 의류, 철강, 기계류, 석유·화학제품, 전기·전자제품, 자동차, 자동차부품 등 다양한 분야의 수출이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정부는 한미 FTA로 어려움을 겪게 될) 농축수산업과 취약 중소 제조업분야에 대한 지원 대책도 착실하게 이행해 나갈 것으로 믿습니다. "

박 본부장은 이어 지난해 국회에서 재협상 촉구결의안이 있었던 투자자 국가 소송제인 ISD와 관련해서는 협정 발효 90일 이내에 서비스투자위원회를 개최해 미국과 협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미 FTA는 지난 2006년 협상 개시 6년 만에, 그리고 지난해 11월 국회에서 비준 동의안을 처리한 지 3개월여 만에 공식 발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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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신천지 신문 아니다”

종교 2012/01/17 12:50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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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언론진흥재단에 등재된 13대 전국종합일간지 천지일보

[천지일보=송범석 기자] “천지일보는 신천지 신문이 아니다. 근거 없는 억측에 강력 대응하겠다.”

최근 천지일보 이상면 대표는 “제호가 유사해 천지일보를 신천지 신문이나 천도교 신문 등 특정종단이 배후에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이는 모두 근거 없는 억측”이라고 일축했다.

이 대표는 “천지일보의 天(하늘)은 높은 문화와 종교, 地(땅)은 사회를 일컫는 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본지 제호는 정신문화 회복에 기여하고자 범종교와 문화를 특화해 전국일간지로 발행되고 있는 천지일보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일부 개신교인들이 천지일보(뉴스천지)에 자신들이 이단시하는 신천지 기사가 실린다는 이유로, 천지일보를 신천지 신문으로 왜곡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로 인한 신문사의 피해가 커지고 있어 공식입장을 밝히게 됐다”고 경위를 말했다.

그는 “천지일보는 모든 종단 소식을 편견 없이 싣고 있다”면서 “교단 언론이 소속 교단이 이단시 한다는 이유로, 이슈가 되고 있는 종단 소식을 싣지 않는 것이 더 문제인데도 사실을 그대로 보도하는 천지일보를 배척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 대표는 일부에서 논란의 근거로 삼는 천지일보 창간 초기 ‘올댓뉴스’ 콘텐츠 유입과 관련해서도 답했다. 그는 “천지일보가 ‘범종교’를 특화하면서, 개신교 초교파 콘텐츠를 가지고 있던 올댓뉴스를 매입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댓뉴스 콘텐츠 매입 후 독자들로부터 해당 콘텐츠가 계속 유지되게 해달라는 요청이 쇄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천지일보는 다양한 사회적 지위와 종교를 가진 이사진이 각출한 비용으로 운영하는 법인으로, 척박한 언론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천지일보는 편견 없고 차별화된 기사로 시대를 깨우는 계몽지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음을 독자들이 인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천지일보를 편견으로 바라보던 기성교회 목회자들도 지금은 ‘천지일보만이 사실대로 기사를 쓴다’ ‘천지일보 기자만 거마비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인정하고 있다”며 개신교계 언론에 일침을 가했다.

천지일보는 한국언론진흥재단에 13대 전국일간지로 등재돼 있으며, 인터넷 신문 뉴스천지 연간 방문자는 2010년도 대비 300% 이상 성장했다. 또한 뉴스천지 월 방문자는 천만 명에 육박하는 등 급성장세로 주목받고 있다. 지면은 올해부터 주3회(월 수 금) 발행되고 있으며, 서울경기 지역 지하철과 국철 가판대에 배포 되고 있다.

천지일보는 2009년 9월 창간됐으며, 2010년도에 신생매체로는 전례 없이 많은 유료구독자를 확보했음이 지난해 ABC부수인증 과정을 통해 확인됐다. 2011년도 유료구독자는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

   
▲ 천지일보 온라인판 뉴스천지는 2009년 7월 15일 개국했으며 2010년 6월말 월 방문자 228만 명, 같은 해 12월 510만 명,  2011년 8월 720만 명을 넘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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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소속 교단과 신천지 전도법

종교 2011/04/23 13:20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한국 교회의 현실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라는 곳을 통해서 살펴보면 그 행태가 너무 종교 성직자들이 모였다고 보기에는 어려운 것 같다. 그 이유는 1차적으론 도덕성에 문제가 있음을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들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들은 다른 교단 다른 종교를 배척하는 것이 과연 그들이 갖고 있는 경서인 성경에 근거해서 말한 것인가 자신들의 생각으로 지어낸 것일까 의문이 든다.

그리고 그들의 내부에 최근에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강제 개종의 모습과 이단대책위원회라는 분과 조직을 통해서 타교단을 이단으로 정죄하는 모습이 더 이상은 없어야 할 것이라는 데 여지가 없다.

다음은 종교를 전문적으로 다룬다는 천지일보의 기사 내용이다. 한 곳은 한기총 소속이고 한 곳은 한기총이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교단이다. 과연 도덕적으로나 전도방법이나 교리적인 부분에 있어서 어느 곳이 더 그들의 경서인 성경에 가깝게 행동하는지 살펴보면 한기총이 더 성경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기사를 사실 그대로 쓰지 거짓으로 쓰지 않았다면 나타나는 현상이 그러하다. 그리고 한기총이 주장하는 이단의 사회적 문제는 오히려 한기총에서 발견하게 되니 더 이상 한기총의 말을 믿을 수가 없다.  

이젠 기독교 내에 개혁이 일어나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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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전도컨퍼런스 vs 신천지 말씀대성회 비교 분석 
2011년 04월 22일 (금) 22:15:36 손선국 수습기자 sun12@newscj.com
CBS ‘사례 중심’ vs 신천지 ‘성경 중심’

[천지일보=손선국 수습기자] 개신교계가 다양한 전도방법 공유를 위해 곳곳에서 대규모집회를 열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올바른 성경적 전도방법을 강구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최근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CBS 전도컨퍼런스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말씀대성회를 비교분석했다.

CBS 전도컨퍼런스는 ‘전도와 교회부흥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예로 들어 성도 수를 늘리는 다양한 ‘전도방법’에 주력했다.

반면 신천지 말씀대성회는 기술적 전도방법이 아닌 성경 말씀의 참 뜻이 무엇인지를 알리는 데 주력해 대조를 보였다.

◆CBS, 열정전도와 교회부흥 사례 강조

   
▲ CBS기독교방송국은 21일 인천숭의교회에서 CBS 무료초청 8차 전도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CBS기독교방송국은 21일 인천숭의교회(이선목 목사)에서 CBS 무료초청 8차 전도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앞으로도 청주, 대구, 전주, 서울 등을 순회하며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실천목회현장에서 전문성과 참신한 전도열정으로 부흥을 일으킨 강사들을 초청해 전도의 동기부여와 교회의 부흥 방법을 공유하는 것”이라며 세미나의 목적을 설명했다.

주제는 지역별로 조금씩 다르지만 주로 ▲새로운 열정전도 한계를 넘어서 ▲불신자에게 긍정적으로 어필하는 전도원리 ▲새로운 전도열정과 영적전투 ▲하나님의 마음과 섬김전도 등 사례 중심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가나안교회 최경모 목사는 “전도의 방법이 많지만 원칙은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이라며 “전도를 위한 많은 노력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기도가 바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 목사는 “많은 교회가 전도만 하고 후속 관리가 잘 안 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양적 성장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말씀적 양육시스템을 통한 성도들의 영적 성숙”이라고 강조했다.

많은 참석자들은 전도의 방법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자신이 말씀에 근거해 온전해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본이 되는 삶이 될 때 전도는 저절로 될 것이라는 견해도 내놓았다.

그러나 목회자와 주최 측의 이런 주장과 달리 강의 내용은 전도의 기술적 측면에 치우쳤다는 지적이다.

익명을 요구한 인천 A교회 집사 김은혜(가명, 41) 씨는 “성경 말씀이 갈급해 참석했는데 성경을 풀어주는 내용은 하나도 없고, 전도방법만 가르쳐 실망스러웠다”고 말했다.

◆신천지, 전도는 말씀 깨우쳐 스스로 오게 하는 것

   
▲ 지난 1월 24~25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천지 말씀대성회 모습 ⓒ천지일보(뉴스천지)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된 신천지 말씀대성회는 서울을 시작해 인천, 전주, 대구 등 주요 대도시를 중심으로 많은 성도를 모으고 있다.

신천지 이지연 강사는 “전도(傳道)는 천국 가는 길인 말씀을 전해 성경에 믿으라고 약속한 하나님의 뜻을 깨우치는 것”이라며 “신천지는 성경의 예언과 오늘날 이루어진 실상을 성경대로 증거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이 깨닫고 스스로 신천지에 입교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천지 측은 “천국과 영생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반드시 성경에 감추인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그 뜻대로 행해야 한다”며 “이번 대성회는 신천지 진리의 말씀을 통해 많은 신앙인들에게 구원의 처소가 신천지에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신천지 말씀대성회는 오늘날 말세를 맞은 성도들이 반드시 알고 믿고 지켜야 할 성경의 예언과 실상을 철저히 성경 중심으로 풀어간다고 한다.

주제는 네 가지로 ▲주 재림과 말세의 징조 ▲두 가지 씨와 추수 ▲생명나무와 선악나무 ▲계시와 믿음이다. 오후 2시 30분, 7시 30분 하루 두 번씩 약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지난달 14일 경기 고양시 일산에서 열린 신천지말씀집회에 참석한 천주교인 강정희(57, 여) 씨는 “말씀을 듣고 시원함을 느꼈다”며 “평소 막연하게 생각했던 천국과 말씀에 대해서 알기 쉽게 육하원칙으로 풀어주니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고 한다.

같은 달 21일 전주에서 열린 말씀대성회에 참석한 한 신도는 “이같이 많은 기성교인들이 찾아오는 것은 현재 기독교 세계가 부패하고 타락했기 때문”이라며 “기성교회에 말씀이 없어 교인들이 생명의 말씀을 찾아 스스로 나선 것”이라고 고백했다.

신천지 말씀대성회는 말씀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든 강의는 무료다. 이에 대해 주최 측은 “우리 신천지는 세상 신학교와 달리 값없이 생명수를 나눠주라는 예수님의 말씀(마 10:8, 계 22:17)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일각에서는 CBS 전도컨퍼런스에 대해 신천지말씀대성회를 견제하기 위한 개신교단의 자구책으로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800만 명이 넘는 개신교단이 마련한 전도컨퍼런스가 성도들의 영적 갈급함을 채워주고, 다시 한국 교회 부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부정적 시각이 지배적이다.

이는 곧 말씀이 없는 전도는 그 방법이 아무리 좋다 해도 한계에 부딪히게 되고, 결과적으로 성도는 말씀을 찾을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이른다.

사례중심의 전도집회는 말씀을 알지 못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한국교회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호 6:6)”는 성경말씀을 되새겨 볼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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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TV] 신묘년 해맞이 행사

이슈 2011/01/02 14:42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새해 첫 해를 보기 위해 남산에 수많은 인파 모여

신묘년 새해 남산에서 구름사이로 보이는 해

김창환 | 서울 관악구 신림동
가족이 건강하고 가족이 모두 다 행복하게 잘되고 무엇보다도 서로 걱정 안 하고 원하는 것들을 다 이루어서 살았으면 합니다.

유공근 | 서울 성동구 금호동
여러 가지로 국민들도 어렵고 저희도 어려운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올해는 작년에 괴로웠던 일, 힘들었던 일 다 잊어버리시고 모두 잘 됐으면 합니다.

사람들은 신묘년 새해 좋은 일들이 일어나길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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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시안 게임 첫 출전 느낌이 어떠신가요?
Q. 세계 선수권 대회와 아시안 게임 차이점??
Q. 선수촌에서 가장 반가운 인물??
Q. 부모님과 떨어져 생활해 힘들었던 점...
Q. 라이벌 궉채이 선수....
Q. 한국인 최초 세계선수권 3관왕 기분은??
Q. 우효숙의 가장 소중한 선물 3가지...
Q. 시청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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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TV] 주요뉴스 브리핑(2010.12.07)

이슈 2010/12/08 11:16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 李 대통령 “서해 5도 군사 요새화 추진”

■ 韓, 4조 규모 브라질 철도사업 MOA 체결
■ 경북 영양군도 구제역… 방역 총력
■ 교개연 “개신교인, 한국교회 평균점수 43.9점”
■ 한·미·일 외교장관 北 강력규탄
■ 국제형사재판소, 천안함·연평도 전범행위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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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의 역습··· 도박중독 230만 명 시대

사회 2010/09/15 14:22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54739

2010년 09월 15일 (수) 08:33:18 백하나 기자 bhainj@newscj.com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소속인 중독예방치유센터는 지난 11부터 서울 지하철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도박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두 명의 배우가 도박에 빠진 모습을 마임으로 표현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지역 인구 대비 중독자 수 6.1%···  ‘위험 수위’
사감위, 중독 회복에는 ‘가족’ 역할 절실


[천지일보=백하나 기자] 최근 가수 신정환의 원정 도박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도박중독’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도박중독 예방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사감위)는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의뢰해 지난 6~7월까지 사행산업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 성인남녀 3700만 명 중 230명이 도박중독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난 3일 밝혔다.

특히 지역 인구 대비 환자 수치를 나타내는 유병률은 6.1%를 기록해 영국(1.9%·2007년)과 캐나다(1.7%·2005년), 호주(2.55%·2006년) 등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를 보였다.

사행산업의 도박중독 유병률도 점차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09년 사행산업의 도박중독 유병률은 61.4%로, 55%를 기록한 2008년에 비해 6.4% 늘어 도박에 대한 예방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도박은 화투 장기 트럼프 마작 같은 놀이기구를 사용하는 행위는 물론 카지노, 추첨, 스포츠 경기, 동물 경기, 인터넷 등을 포함한다.

문제는 이러한 게임이 재미를 넘어서 학교·가정·직장 등 사회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만큼 ‘중독’ 증상을 가져온다는 데 있다.

사감위에 따르면 도박 중독에 걸린 사람은 소위 ‘대박’을 경험할 때 중독에 빠진다.

도박 중독자의 특성은 도박을 하지 않을 때 심한 상실감과 불안감을 느끼며, 극단적인 감정 변화를 겪는다. 또 도박으로 대박을 맞으면 도박을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기 때문에 베팅 금액이 점차 증가하고 돈을 빌리기 위해 불법을 서슴지 않는다.

지난 9일 경마 빚에 시달린 40대 가장 김모(42) 씨가 부인(39)과 아들(14)을 살해한 뒤 강원도 영월 계곡에 유기한 사례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사감위 관계자는 “도박은 승리 손실 절망 포기의 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포기 단계에서 전환점을 맞게 되면 ‘도박을 끊겠다는 희망을 품게 된다’”며 “이 순간 가족이나 지인을 통한 도움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가족의 격려와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자기성찰과 자신감을 회복하는 길을 마련함으로써 회복단계 진입이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사감위는 또한 도박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자신의 행동과 결정에 책임이 뒤따른다는 ‘책임성 도박’을 강조하는 교육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사감위는 11일 시작해 18일까지 2주간 도박의 폐해를 알리는 예방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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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인터넷 신문, 뉴스천지 개국 1주년

이슈 2010/07/16 18:23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천지일보 인터넷판 신문이 개국 1주년을 맞이했군요.
종합일간지 천지일보 정말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네요..오이코봇이 트위터 사용자수 측정하듯 천지일보 인터넷판도 조회수를 측정해봐 주세여~~~^^*)

2010년 07월 16일 (금) 15:20:02 뉴스천지 newscj@newscj.com
월 228만 주간 70만 돌파, 방문자 수직상승 중
개국 1년 만에 일평균 방문자 10만 돌파, 방문자 35배 증가
종교, 문화 등 다양한 특화 콘텐츠로 독자에게 어필
모든 종교계 소식 담은 ‘종교천지’ 특별 페이지 개설

   
▲ 뉴스천지 월 방문자 수 변화. (단위: 명)
사회·종교 종합일간지 ‘천지일보’의 인터넷 매체인 뉴스천지(발행인 전춘동, 사장 이상면)가 개국 1년 만에 방문자 월 228만, 주간 70만, 일 10만 명을 넘어서며 인터넷 신문의 떠오르는 별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7월 15일 개국 이후 첫 달(09년 8월) 월 방문자는 16만여 명에 불과했으나 올해 6월 방문자는 228만 명에 달해 접속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개국 당월(09년 7월) 마지막 주간 방문자는 2만여 명에 머물렀으나 올해 6월 마지막 주간 방문자는 70만여 명으로 35배가량 증가했다.

뉴스천지(천지일보) 이상면 사장은 “뉴스천지(천지일보)와 같이 한국인의 우수성을 널리 전하고, 사회 화합과 종교 상생을 실현해 가는 언론을 기다렸다는 깨어있는 독자들이 의외로 많았다”며 “특히 많은 지식인이 독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 번 방문한 독자들은 차별화된 콘텐츠로 인해 높은 충성도를 보이고 있다”고 밝히고 함께 해준 독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 사장은 “범종교를 특화해 운영해 오면서, 특정종단이 운영하는 언론이 아니냐는 오해를 많이 받았다”면서 “뉴스천지(천지일보)와 함께 일하는 필진과 기자들 모두 다양한 종교를 가지고 있으며, 법적으로도 특정종단과 관계없는 법인임을 분명히 밝힌다”며 논란을 일축했다.

뉴스천지(천지일보)는 농림수산식품부 후원으로 ‘대국민 밥심 기르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후원으로 전통문화 발굴과 전승에 기여하기 위해 ‘장인이야기’ 기획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또한, 독자에게 보다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종교천지’와 ‘혜문스님과 함께하는 문화재 제자리 찾기’ 등의 특별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뉴스천지의 지면신문인 천지일보는 종교를 특화한 종합일간지로서 ‘중도개혁의 정론’ ‘화합과 상생 선도’ ‘창조적 변화의 지향’ ‘민족의 자긍심 회복’이라는 사시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천지일보의 인터넷판인 뉴스천지는 2009년 7월 15일에 개국했으며, 천지일보는 같은 해인 9월 1일 창간했다. ‘뉴스천지’는 창간과 동시에 네이버·다음·네이트 등 주요 포털과의 기사 제휴로 뉴스 유통망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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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천지일보, 차별화 전략으로 가판대서 큰 ‘인기’

사회 2010/06/07 17:05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57


2010년 06월 05일 (토) 17:32:42 뉴스천지 newscj@newscj.com
   

사회‧종교 종합 일간지 ‘천지일보’가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중심으로 지하철 가판대에서 배포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천지일보 지면신문(타블로이드 배판)은 정기구독 신청이나 관공서 등에서만 볼 수 있었지만 출퇴근길 지하철역 안에서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천지일보는 일간지가 주목하는 모든 분야를 다루는  동시에 종교섹션을 특화, 심층적인 종교기사를 담아내면서 특색 있는 신문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각 종단은 물론 정치‧사회‧경제‧문화‧스포츠 주요 이슈를 전부 다루면서도 타 신문과는 다른 기획‧분석 기사를 바탕으로 승부수를 던지고 있는 천지일보의 약진이 기대됩니다.

메이저급 일간지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천지일보는 현재 매주 수‧토요일에 발행되고 있습니다. 지방은 물론 해외에서도 천지일보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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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365]진심(眞心)은 통한다

문화 2009/09/07 10:40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56

2009년 09월 04일 (금) 10:23:07 백은영 기자 angel@newscj.com

천지일보 기자로 각 종단별 취재를 다니면서 참 많은 것을 느끼고, 또 배우고 있다. 사회일간지로 종교면을 특화시킨 신문이 낯설어서인지 혹은 신문사 제호가 낯설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의 반응이 제각기다. 범종교를 다룬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은 기자도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천지일보라는 이름으로 취재를 다닐 때마다 제호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생각이 각기 다른 것을 볼 때에 세상에는 참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고는 한다. 개신교가 생각하는 ‘천지’가 다르고, 가톨릭이 생각하는 ‘천지’가 또 다르며, 불교와 민족종교가 받아들이는 ‘천지’라는 제호가 또 다르다. 누군가는 ‘천지’라는 제호가 너무 큰 것이 아니냐는 말도 한다.

그렇다. 천지(天地)라는 제호는 크다. ‘한국’이라는 공간을 벗어나고, ‘세계’라는 테두리 또한 뛰어넘어 온 우주를 품는다는 뜻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또한 하늘(天)은 종교세계를 의미하고 있기에 할 수만 있다면 우리 안에 함께 호흡하고 있는 각 종교에 대해 소개하고, 알려 종교 간 서로 화합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

솔직하게 기자에게는 이웃종교의 교리나 종교예법이 아직까지는 낯설다. 그렇지만 그들의 종교를 이해하고, 존중하고자 노력할 때에 부족한 것이 많은 기자라 할지라도 그 마음 문을 열고 환영해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

각 종단의 소식을 전하고, 종교간 화합을 위해 애쓰는 기자의 진실한 마음이 전해졌을 때에 신문사 제호를 받아들이는 각 종단들의 생각에도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 믿는다.

또한 천지일보를 통해 각 종교 간 갈등과 종교편향 문제가 해결되고, 각 종교의 지도자들이 진심으로 상대의 종교를 이해하고 인정해주는 종교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이웃종교에 대한 잘못된 생각과 오해, 편견으로 인한 종교 간 갈등, 같은 종단 내에서도 나만이 옳다는 생각으로 갈라지고 분열되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할 것이다.

편견과 오해는 종교에 대한 무지(無知)에서 오는 것임을 인식해야 하며, 사람의 생각으로 종교를 판단하려는 욕심은 버려야 한다. 오직 신(神)의 뜻을 알기에 힘쓴다면 종교 간 분쟁하고 갈등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신의 뜻을 알아가는 그 길에 기자 또한 함께할 것임을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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