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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TV] 검찰, 국가 서열 2위 국회의장 불구속 기소

정치 2012/02/22 09:43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천지일보·천지TV=이인호 수습기자]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수사해 온 검찰이 21일 박희태 국회의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녹취: 이상호 |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 부장검사)
“전당대회 관련 금품수수 사건 수사에 착수하였고 오늘 박희태 국회의장 정당법위반으로 불구속 기소하였습니다.”

현직 국회의장이 사법처리가 된 첫 사례로 남게 되었습니다.

박 의장을 포함한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조정만 의장 수석비서관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수사결과 전당대회 당시 고 의원에게 전달된 300만 원은 박 의장이 마이너스 통장으로 대출 받은 1억 5000만 원 중 일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녹취: 이상호 |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 부장검사)
“고승덕 의원에게 전달된 300만 원의 출처는 박희태 의장의 돈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4.11 총선을 앞두고 이뤄진 돈 봉투 사건 조사는 사실상 종결됐습니다.

정치권을 흔든 이번 수사가 박 의장과 김 전 수석을 불구속 기소하는 것으로 종결됨에 따라 야권 등으로부터 솜방망이 처벌이 아니냐는 비난이 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상취재: 이효영 기자 / 편집: 이인호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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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TV] 외교부 "3월 15일 한미 FTA 발효"

정치 2012/02/22 09:40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다음달 15일 한미 FTA가 발효합니다.

오늘 밤 8시 외교통상부는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달 15일 한미 FTA가 발효하도록 미국 측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은 미국 시애틀에서 최석영 FTA 교섭대표와 웬디 커틀러 미 무역대표부 대표보와 가진 한미 FTA 이행준비상황점검 회의에서 발효를 위한 합의 사항을 점검하고 발효일을 다음달 15일로 합의했다는 내용의 외교 공한을 교환했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 | 외교통상부)
"발효 일자를 오는 3월 15일로 합의하였다는 외교공한을 주한 미국대사관 실무자가 외교통상부를 방문하여 교환하였습니다."

박 본부장은 세계 최대 선진국 시장인 미국으로 우리 수출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것은 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 | 외교통상부)
"섬유, 의류, 철강, 기계류, 석유·화학제품, 전기·전자제품, 자동차, 자동차부품 등 다양한 분야의 수출이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정부는 한미 FTA로 어려움을 겪게 될) 농축수산업과 취약 중소 제조업분야에 대한 지원 대책도 착실하게 이행해 나갈 것으로 믿습니다. "

박 본부장은 이어 지난해 국회에서 재협상 촉구결의안이 있었던 투자자 국가 소송제인 ISD와 관련해서는 협정 발효 90일 이내에 서비스투자위원회를 개최해 미국과 협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미 FTA는 지난 2006년 협상 개시 6년 만에, 그리고 지난해 11월 국회에서 비준 동의안을 처리한 지 3개월여 만에 공식 발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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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구식, 한나라당 탈당… “무고함 밝혀지면 돌아갈 것”

정치 2012/01/03 08:14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10353

[천지일보=임문식 기자]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이 ‘선관위 디도스 공격’ 사건과 관련해 2일 탈당 의사를 밝혔다. 비상대책위원회로부터 자진탈당을 권유 받은 지 1주일여 만이다.

최 의원은 이날 탈당 의사를 밝힌 글에서 “직원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무겁게 느끼고 감당해 나가려고 한다”며 탈당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도 자신의 연루 여부에 대해서는 “조상과 천지신명 앞에 맹세할 수 있다”며 끝까지 부인했다.

그는 “저를 공격하는 사람들도 이 사건에 제가 연루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결과적으로 저의 직원의 일 때문에 한나라당에 누를 끼친 것을 생각하면, 그 심정 형언할 길 없다”며 자신의 심경을 토로했다.

최 의원은 “이제 검찰에 출석하여 조사를 받음으로써 수사 과정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다했기에 떠날 때가 왔다고 판단한 것”이라며 “지금은 당을 떠나지만 무고함이 밝혀지면 돌아갈 기회가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해 향후 복당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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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권 행보 본격화 시점은?

정치 2012/01/03 08:12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10480

與野 총선 성적표에 주목

[천지일보=명승일 기자] 지난해 ‘안철수 바람(안풍, 安風)’을 일으켜 정치권은 물론 우리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킨 안철수 교수의 행보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안 교수는 신당 창당이나 4월 총선 출마에 대해 선을 그었지만, 그의 대선 출마 가능성은 여전히 크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지난 1일 각 언론사 여론조사를 종합해 보면, 안 교수는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보다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이에 따라 안 교수가 대권 행보에 나설 경우 4월 총선이 변곡점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 여야 후보의 성적표가 좋지 않을 경우 그가 나서야 한다는 여론에 힘이 실리지 않겠느냐는 관측이다.

대권 도전 가능성과 관련해 안 교수는 현재 분명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를 역으로 본다면 대권 가능성이 아직 열려 있다는 관측과 맥을 같이 한다. 최근에는 야권 측 인사와 접촉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고, 민주통합당 김근태 상임고문의 빈소에 조문을 가는 등 미묘한 기류가 감지된다.

만약 ‘쇄신’에 주력하는 한나라당이나 ‘통합’에 방점을 찍은 민주통합당이 국민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물을 내놓을 경우 기존정당에 대한 불신은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 이 같은 불신은 안 교수에게는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안 교수에게 불안요소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그의 정치적 능력에 대한 검증을 아직 거치지 않았다는 점이다. 게다가 ‘김정일 사망’ 이후 안보불안이 높아진다면 이에 대한 분명한 해법을 내놓을지도 과제로 남아 있다.

정치평론가 박상병 박사는 ‘천지일보’와의 통화에서 “총선 이후 여야 모두 당내 경선 구도를 본격화하는 시점에서 (안 교수가) 대선 행보를 시작할 것”이라며 “제3의 정치세력을 형성하다가 막판에 민주통합당 후보와 단일화를 하든지, 입당해서 당내 경선을 할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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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근태 추모 미사, 명동성당서 열려

정치 2012/01/03 08:09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http://tv.newscj.com/view.html?idxno=1398



민주화 운동의 대부로 불렸던 故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추모 미사가 오늘(2일) 명동성당에서 열렸습니다.

미사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원혜영 민주통합당 공동대표,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등 정치인들과 신도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함세웅 신부는 “고인이 남긴 교훈을 되새겨 더 큰일을 이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함세웅 신부 |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이사장)
“김근태님이 이루신 좋은 일들을 우리가 껴안고 더 큰일들을 동지들과 후배들과 함께 이룩하는 것이 우리의 역사적 책무가 아닐까”

미사를 마친 뒤 고인의 뜻을 기리는 추모문화제도 이어졌습니다.

고 김근태 고문의 영결식은 내일 오전 8시 명동성당에서 거행되고, 시신은 마석 모란공원에 안장됩니다.

(영상취재: 이인호 수습기자 / 영상편집: 황금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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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TV] 박원순 서울시장, 새해맞이 시무식 열어

정치 2012/01/02 23:35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http://tv.newscj.com/view.html?idxno=1395



[천지일보·천지TV=김미라 수습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새해를 맞이해 ‘2012년 서울시 시무식’ 및 신년 인사회를 가졌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서울시 직원 3천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시무식에서 박 시장은 “서울시가 시민을 위해 의지할 언덕이 되겠다” 며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2012년 시정의 핵심목표로 사람과 복지 중심의 새로운 시정을 추진할 것을 밝혔습니다.

(녹취: 박원순 | 서울특별시장)
“2012년, 시정의 핵심목표는 사람과 복지 중심의 새로운 시정을 추진하는 일입니다.
이를 위해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권리로서 서울시민복지기준선을 시민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빈곤 사각지대의 생계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공공임대주택 8만 호 공급해 시민의 집 걱정을 덜어 드리며, 공공보육 인프라를 확대해 육아의 부담을 덜도록 돕겠습니다.
또한 대학생 학자금 부담을 완화하는 등 교육비 부담 없는 교육여건을 만들고, 사회적 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하여 청년에서 노인까지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드는 일에 진력하겠습니다.”

이어 박 시장은 세종홀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간부들과 건배를 나누며 새해의 포부와 결의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영상취재:김새롬,김미라/편집:김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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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TV] 한나라당 시무식, 총선·대선 필승 다짐

정치 2012/01/02 23:34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http://tv.newscj.com/view.html?idxno=1396



[천지일보·천지TV=이인호 수습기자] 새해 첫 출근을 맞아 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들이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시무식에 참석한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새로운 한나라당 새로운 정치를 이뤄내자”고 말했습니다.

(녹취: 박근혜 | 한나라당 비대위원장)
함께 힘을 내서 새로운 한나라당 새로운 정치 반드시 이뤄냅시다 여러분

한나라당은 시무식에서 올해 열릴 총선과 대선의 필승을 다짐하고, 혼연일체가 되어 국민의 사랑을 받자고 새해를 다짐했습니다.

최근 쇄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한나라당의 새해 행보가 주목됩니다.

(영상취재/편집:이인호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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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시민에 송구”… 사퇴 여부 ‘침묵’

정치 2011/08/30 11:09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http://tv.newscj.com/view.html?idxno=1134



[천지일보=김새롬 기자] 지난해 서울시교육감 선거 당시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상대 후보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29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시민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곽노현 | 서울시교육감)
“제 부덕의 소치로 서울 시민들과 시의원님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려 몹시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곽 교육감은 그러나 교육감직 사퇴 여부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는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허광태 서울시의회 의장은 “어제 우리는 충격적이고 당황스러운 소식을 접했다”며 “시장 사태로 공백이 염려되는 상황에서 교육감마저 우려스러운 사태에 직면했다”고 말했습니다.

주영길 시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곽 교육감에게 “즉시 사퇴하는 것이 도리”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곽 교육감은 시의원들에게 ‘죄를 지은 것이 없고 떳떳하며 수사가 진행 중이니 사퇴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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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영수회담 앞두고 한미 FTA 주목

정치 2011/06/24 09:25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85411


정치권, 영수회담 앞두고 한미 FTA 주목 
2011년 06월 23일 (목) 18:48:17 명승일 기자 msi@newscj.com
정부 “6월 국회 상정” vs 야당 “재재협상”
양측 입장차로 비준안 처리 여부 불투명

[천지일보=명승일 기자] 이명박 대통령이 민주당 손학규 대표와의 영수회담에서 한미 FTA(자유무역협정)를 중요 의제로 다룰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6월 국회 상정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미 이 대통령은 지난 22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외통위) 위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한미 FTA 비준동의안 처리를 위한 당부에 나섰다. 사실상 FTA 비준안에 대한 처리 의지를 드러낸 셈이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난번 한EU(유럽연합) FTA 비준안을 처리해줘서 고마웠다”면서 “한미 FTA 비준을 위해서도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야당 의원들은 “영수회담 전에 FTA를 거론하는 자체가 맞지 않다”며 불참해 6월 국회 상정 여부는 불투명하다.

정부는 6월 국회에서 한미 FTA 비준안을 상임위에 상정하고, 8월 임시국회에서 통과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계획에 차질이 빚어져 9월 정기국회로 넘어갈 경우 임기 내에 처리할 수 없다는 위기감이 묻어나온다.

미국 의회의 비준이 다소 늦어지긴 했지만, 8월 초까지는 비준을 완료할 것이라는 점도 정부가 서두르는 배경 중 하나다.

하지만 이 같은 정부의 의지에도 야당은 ‘재(再)재협상’을 당론으로 굳혔고, 여야 간 이견도 접점을 찾지 못 하고 있어 6월 국회 상정은 어렵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강하다. 민주당은 한미 FTA가 한미 양국 간 이익균형을 깨뜨렸다며, 상임위 상정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반면 한나라당은 일단 상임위에 상정한 후 한미 FTA에 대한 여야정 협의체를 통해 이익균형 등의 문제를 세부적으로 논의하자는 입장이다. 더욱이 한미 FTA는 국민적 관심 사안이라 야당도 여론의 흐름을 완전히 배제하고 ‘재(再)재협상’만을 고수할 수 없을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치권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이 대통령과 손 대표의 영수회담으로 옮겨가는 분위기다. 하지만 비준안 처리에 대한 정부와 야당 간 입장차가 워낙 커 합의점을 도출할 가능성이 적다는 게 정치권의 대체적인 전망이다.

손 대표도 한미 FTA를 둘러싼 당내 반감이 있는데다 야권연대를 위한 다른 야당과의 정책 합의를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어렵게 성사된 회담인 만큼 이 대통령과 손 대표가 전향적인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지를 놓고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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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분당을, 이대로라면 승리 확실”

정치 2011/04/15 09:29 Posted by 뉴스(news) 뉴스천지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56

박지원 “분당을, 이대로라면 승리 확실” 
2011년 04월 14일 (목) 10:11:27 명승일 기자 msi@newscj.com
[천지일보=명승일 기자]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14일 분당을 재보선과 관련해 “여론조사 결과는 박빙, 때로는 앞서거나 뒤서거나 하지만 지금의 페이스를 유지하면 승리가 확실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손학규 후보에게 ‘철새’라고 하지만, 경기도 토박이이고 성공한 경기도지사”라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전 MBC 사장 간 격돌이 이뤄지는 강원도 판세는 “강원도에도 20·30·40대가 많아서 폭발적인 인기를 갖고 있고, 노년층에서도 강원도 무(無)대접에 대한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기대해 볼 만하다”고 했다.

또 “김해는 국민의 힘으로 야권 단일화가 됐다. 우리는 국민과 약속했기 때문에 이봉수 후보의 당선을 위해 민주당이 똑같이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어 “내리겠다고 하던 기름값이 다시 올라가는 현실, 대통령의 여론조사가 불리하면 국민에게 발표하지 않는 이명박 정부의 꼼수정치를 비판하자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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